프로젝트 ‘별나다’는

어르신을 대상으로 사진수업을 하는 별의별스투디오와  양주에서 멋진 목공작업을 하는 우드마스터가 만나 진행되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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노인대상 시설들은 올 한해를 집어삼킨 코로나로 인해 프로그램을 진행할 수 없는 시간이 많았습니다.

직접 현장에 가지 않아도 나무교구와 영상을 이용해 어르신들의 인지능력 향상에 도움이 되고자 제작하게 되었습니다. 대상자의 정서적, 심리적 안정감 그리고 즐거움을 줄 수 있는 다채로운 영상콘텐츠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며 콘텐츠의 다양한 확보와 질적인 면에서의 성장도 잡고 가고자 합니다. 이런 일련의 교구제작이 제작에서 멈추는 것이 아닌 치매예방 인지활동 프로그램으로 결을 단단히 할 수 있도록 전문강사님이 참여해주시기도 하였습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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교구의 소재인 나무가 주는 따뜻함과 손에 쥐었을 때의 그립감을 더 해주기 위해 홈을 만들어 어르신들이 손에서 느껴지는 감각을 높이고 하였으며, 별첨과 같은 교구로 젠가처럼 쌓기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.

기대효과로는 나무 교구를 활용한 음악놀이치료프로그램 활동으로 치매예방, 인지활동의 향상을 기대하고 있으며 손으로 하는 활동들이 단조롭지 않도록 다양한 콘텐츠를 계획한 후 예정하고 있습니다. 추후 노인대상 기관을 타켓으로한 전국단위 판로개척에 나설 예정입니다.

<프로젝트 별나다의 파일럿 영상콘텐츠>

▼ 본 콜라보 프로젝트는 [CP-11]입니다. 투표 시 이 번호를 꼭 기억해주세요! ▼